시간을 순식간에 삭제시켜버리는 한국의 인기 드라마를 추천해드리겠습니다.
1. 폭삭 속았수다
드라마 기본정보
●오픈 2025.03.07.
●부작 16부작
●국가 한국
●장르 일대기, 인생, 로맨스, 시대극, 휴먼, 가족, 청춘
●채널 넷플릭스
"폭삭 속았수다"는 제주 방언으로 '수고하셨습니다'라는 의미를 담은 한국의 드라마입니다.
'동백꽃 필 무렵', '쌈 마이웨이' 등 다양한 작품을 흥행시킨 임상춘 작가 작품이며, 제주에서 태어난 애순이(아이유)와 관식이(박보검)의 모험 가득한 일생을 사계절로 풀어낸 주로 유머와 감동을 중심으로 한 넷플릭스 시리즈입니다.
이 드라마는 주인공이 인생의 여러 어려움과 시련을 겪으면서도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를 통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리며 인생의 어려움, 가족과의 관계, 우정, 사랑 등을 다루며, 주인공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1950년대부터 주인공인 '애순'을 중심으로 그의 가족들의 일대기를 담은 감동 스토리입니다.
2. 사랑의 불시착
드라마 기본정보
●편성 tvN 2019.12.14. ~ 2020.02.16.
●부작 16부작
●시청률 21.7%
●국가 한국
●장르 로맨스, 코미디
이 드라마는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흥미로운 스토리와 배우들의 뛰어난 연기력으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또한 극중 주인공들과 5중대원들의 재미난 캐미로 지루함 없이 볼 수 있습니다.
사랑의 불시착은 제목처럼 남한의 재벌 상속녀인 윤세리(손예진)가 패러글라이딩 중 사고로 북한에 불시착하게 되고, 북한의 군인인 리정혁(현빈)과 마주치게 됩니다. 두 사람은 서로 다른 환경과 상황 속에서 사랑에 빠지게 되지만, 그 사랑은 여러 장애물과 마주하게 됩니다. 이 드라마는 서로 다른 두 세계의 사람들의 사랑과 그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갈등을 다루고 있습니다.
3. 스물다섯 스물하나
드라마 기본정보
●편성 tvN 2022.02.12. ~ 2022.04.03.
●부작 16부작
●시청률 11.5%
●국가 한국
●장르 청춘, 성장, 로맨스, 코미디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2022년에 방영된 한국 드라마로, 청춘의 사랑과 꿈, 상실을 다룬 이야기입니다.
1988년, 대한민국에서 격변의 시대를 배경으로, 주인공인 나희도(김태리)는 꿈이 있는 펜싱 선수로 자신의 목표를 위해 열심히 훈련하며 살아가는인물입니다. 그리고 백이진(남주혁)은 부유한 환경 속에서 자라난 청년이지만, IMF로 어려워진 환경에 맞서 가족들을 책임지기 위해 자신의 꿈을 포기하고 노력하는 인물입니다. 시대에게 꿈을 빼앗긴 두 사람은 우연한 계기로 만나 서로의 삶에 큰 영향을 주며 계속해서 다시 일언나는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그린 청량로맨스 드라마입니다.
드라마는 이들의 성장 과정과 함께, 서로의 사랑과 우정, 그리고 인생에서의 갈등과 고민을 그려냅니다. 희도와 이진은 각자의 꿈을 향해 나아가면서 서로에게 힘이 되어 주지만, 현실의 벽과 외부의 압박으로 인해 다양한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청춘의 아픔과 아름다움을 섬세하게 표현하며, 성장과 사랑의 의미를 깊이 있게 탐구하게 되는 드라마입니다.
4. 나의 아저씨
드라마 기본정보
●편성 tvN 2018.03.21. ~ 2018.05.17.
●부작 16부작
●시청률 7.4%
●국가 한국
●장르 휴먼, 누아르
드라마 '나의 아저씨'는 2018년 tvN에서 방영된 작품으로, 이지안(아이유)과 박동훈(이선균)이 주연을 맡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 이 드라마는 인생의 고단함을 함께 극복해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리며, 깊이 있는 이야기와 섬세한 감정선으로 많은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렸으며 방영이 끝난 지금까지도 계속해서 극찬받는 드라마입니다.
박동훈은 40대 중반의 평범한 직장인으로, 회사에서의 스트레스와 가정 문제로 힘겨운 삶을 살고 있습니다. 그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열심히 일하지만, 회사 내에서의 정치적 갈등과 아내와의 소원한 관계로 인해 고통받고 있습니다.
이지안은 젊은 여자로,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자라며 생계를 위해 여러 가지 일을 합니다. 그녀는 감정적으로 닫혀 있으며, 세상에 대한 불신과 냉소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박동훈과의 만남을 통해 그녀는 조금씩 마음을 열고 변화해가는 드라마입니다. 바쁜 현대인의 삶을 담은 드라마로 심금을 울리며 볼 수 있는 드라마입니다.